★ 02-889-8722 010-4968-4796
평일 12:00~19:00
토요일 12:00~19:00
E-MAIL 문의
국민 088-21-0643597
신한 311-02-221250
예금주 : 김재선
"처음 만난 순간부터 널 사랑했어!"
"시간이 지나니까 널 사랑했던 날 깨달았어!"
서로의 이런 엇갈린 사랑의 타이밍 때문에 결국 그들은 아픈 사랑통을 겪게 됩니다.
놓쳐버린 지난 사랑에 아파해본 적 있나요?
그 사람의 기억에 눈물 흘려본 적 있나요?
그렇다면 당신, 놓치지 마세요. 왜냐하면 이건 바로 당신의 이야기니까요.
완이와 잎새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10년간의 사랑 이야기가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