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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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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작가 :
한봄
출판사 :
미다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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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도 따뜻한
‘봄’은 반드시 찾아올 거니까.”

“태양이 뜨기 전이 가장 어둡고,
겨울이 추운 이유는 봄이 오기 때문이라고.”

가장 따뜻한 ‘겨울’,
‘봄’을 기다리는 네 청춘의 이야기!

때때로 겨울, 때때로 봄인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따뜻한 한 권


누구에게나 그렇듯 삶은 고되고, 어려운 순간이 더 크게 다가온다. 그만큼 살아내는 것 자체가 힘든 일이다. 하지만 그 어두운 시간을 견디게 하는 건 결코 거창하지 않다. 진심이 묻어나는 격려 한마디, 위로를 담은 눈빛과 손길처럼 사소한 응원으로도 충분히 힘이 될 수 있으니까.

『봄이 오기 전에』가 바로 버거운 하루에 빛이 되어줄 이야기다. 전생부터 현생까지 잔뜩 엉킨 실타래처럼 엮여 있는 ‘봄’, ‘도영’, ‘설’, ‘율’이 지나온 삶의 여정 속에서 지친 마음을 데워줄 온기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네 명의 청춘과 함께 나의 겨울에 ‘봄’을 불러올 따뜻함을 직접 찾을 수 있는 점은 이 책만의 묘미다.

저자는 “처음에는 추운 겨울 속에서 역경을 이겨내고, ‘봄’을 맞이하는 이야기를 써야겠다고만 생각했다. 그런데 이 세계에 들어가 보니 역설적으로 ‘따뜻한 겨울’을 전하고 싶었다.”라고 한다. 저자의 진심이 고스란히 스며있기 때문일까? 『봄이 오기 전에』는 또다시 어떤 겨울이 찾아오더라도 우리는 함께이니 괜찮을 거라고, 서로 힘이 되어주자고 끊임없이 다독인다.

하루 혹은 평생의 힘이 되어줄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봄이 오기 전에』와 함께 ‘봄’을 기다리는 것은 어떨까? 이 책이 품고 있는 ‘차가움 속에 따스함’을 발견한다면 더 이상 겨울이 춥지만은 않게 느껴질 것이다. 당신에게도 언젠가 꽃구름이 몰려든 봄날이 찾아올 거니까.

“네가 나에게 등불이 되어준 것처럼
내가 너의 봄이 되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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